LA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린 토크 프로그램에 태양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음악과 작업 과정을 깊이 있게 풀어내는 자리로, 태양 역시 신보 <QUINTESSENCE>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초기 작업 당시에는 가사 없이 사운드와 에너지 중심으로 곡을 만들었고, 이후 앨범 타이틀 로 정한 뒤 다시 작업을 이어가며 메시지를 채워갔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장르가 자연스럽게 다양해졌고, 각 곡은 다르지만 하나의 감각과 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고 덧붙였죠. 오랜만에 듣는 영배형의 음악적인 ‘생각‘. 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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