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문화 플랫폼 QE가 컨퍼런스 & 전시 서울 에디션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컨퍼런스와 전시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플랫폼으로, AI 시대에 창작과 판단, 인간의 기준을 어떻게 다시 바라볼지 이야기하는 자리인데요.
전시는 <WATER>를 테마로 구성됩니다. Anymа, Lykke Li, Jared Leto 등의 쇼트필름을 비롯해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감독 Erick Oh의 AI 기반 영상 작업, Charlie Le Mindu의 설치 작품, 파리 기반 디지털 아트 스튜디오 KAFKA의 작업이 함께 소개되고 있죠.
AI 시대, 의미를 묻는 전시 그 기준, 이제 누구의 것일까요.
QuintEssence – 전시 <Water>
• 일정: 5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 장소: 서울 을지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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