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마티유 블라지는 샤넬의 첫 쿠튀르 하우스가 자리했던 서핑 타운, 프랑스의 비아리츠에서 첫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파리지엥 시크를 단아한 우아함으로 정립해온 샤넬의 시작 역시 파도 소리가 들리던 도빌과 비아리츠의 바닷가였죠.
그래서일까요? 샤넬의 런웨이에서는 바다와 서핑이 하나의 상징처럼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바다와 서핑이 함께한 역대 샤넬 컬렉션들,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1991 봄, 여름 – 서핑 보드와 함께 런웨이에 오른 모델.
2003 봄, 여름 – 서핑 등 액티비티에서 영감을 얻은 룩들.
2012 봄, 여름 – 바닷속을 표현한 런웨이.
2018/19 크루즈 – 초대형 샤넬 크루즈호로 꾸며진 그랑 팔레.
2019 봄, 여름 – 해변으로 변신한 그랑 팔레.
2022/23 크루즈 – 몬테카를로 비치 호텔에서 공개된 컬렉션.
2024 가을, 겨울 – 해변가를 배경으로 펼쳐진 쇼.
2026/27 크루즈 – 하우스의 시작을 상징하는 비아리츠에서 열린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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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문인구
- 이미지
- @chanelofficial, Pool BASSIGNAC/BENAINOUS/Gamma-Rapho via Getty Images, Victor VIRGILE/Gamma-Rapho via Getty Images, Pascal Le Segretain/Getty Images, Yanshan Zhang/Getty Images, WWD/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Aurore Marechal/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