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주역들과 함께한 ‘하찮은(?) 초능력 대회’ 현장. 팬 이벤트에 참석한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가 극 중 캐릭터들의 초능력을 귀엽게 풀어낸 미니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하찮아서 더 사랑스러운 초능력자 삼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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