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칸 영화제 포토콜에서 본 적 없는 귀여움..>< 제79회 칸 영화제 포토콜에 선 <상자 속의 양>의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가 테이블 위에 올라서는 예상 밖의 포즈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습니다.

그는 테이블 위에 올라선 뒤, 깜찍한 포즈를 연달아 선보였는데요. 쿠와키 리무는 오는 6월 4일과 5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함께 내한도 앞두고 있다고. 한국에서도 쿠와키 리무의 귀여운 포즈를 잔뜩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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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s Rentz/Getty Images, Hoda Davain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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