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주인공, 라미란과 이레를 만났습니다. 행운의 동전을 가진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는 ‘전천당’. 아직 그 동전을 손에 넣지 못한 에디터는…^^ 대신 전천당의 신비로운 주인 ‘홍자’ 역의 라미란, 그리고 전천당을 위협하는 ‘화앙당’의 주인 ‘요미’ 역의 이레에게 직접 신비로운 간식 추천을 받아봤는데요.
과연 두 배우는 어떤 ‘특별한 간식’을 골랐을까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영화입니다. 오는 5월 29일 극장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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