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공개된 뎀나의 첫 크루즈 쇼! 관능적이면서도 심플한 룩에, 뎀나만의 감각을 더해 도시의 밤을 구찌로 물들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는 구찌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그린-레드 스트라이프, ‘더 웹’ 마크를 자주 찾아볼 수 있었죠? 강렬한 삼색선은 룩 뿐 아니라 뷰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것!
깔끔하지만 강렬한 더 웹 스트라이프 네일, 이거 정말 REDRED고 GREENGREEN이다… 더 웹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포함해, 어두운 버건디, 화이트 그러데이션, 레드 풀 컬러 등 심플한 디자인의 네일이 주를 이뤘던 이번 쇼! 내 다음 네일은 구찌코어의 더 웹 스트라이프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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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ylor Hill/Getty Images, JP Yim/Getty Images for Gucci, @gucci, @wa1i__, @ameliagr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