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인플루언서 프라우 올리브가 샤넬 웰컴 디너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사진에는 태국 배우 바이포르 티티야, 아치라야 니띠폰, 에스트 수파와 함께 지드래곤의 모습도 담겼는데요. 단체컷에서도 존재감 가득한 지디형.. 패페보다 유연한 거 인정.. 미모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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