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착륙한 팀 노르웨이! 비행기에서 내린 엘링 홀란드와 그가 든 에르메스 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커스텀 Db 슈트케이스와 함께 매치한 건 에르메스 HAC. 버킨 백이 탄생하기 전, 에르메스가 처음으로 선보인 핸드백으로 알려져 있죠. 홀란드가 든 디자인은 2019년 제작된 ‘Endless Road’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주목받는 피스입니다.

지난 2월 파리 일정 중에도 2023 가을, 겨울 컬렉션의 버킨 HAC 50을 들었던 홀란드. 그의 핸드백 컬렉션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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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ensen/Getty Images, @erling, Launchmetrics, @he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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