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맥스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 개봉에 맞춰 한정판 팝콘 버킷을 선보였습니다.
해당 버킷은 감독이 “Gold Standard”로 칭한 IMAX 15/65mm 카메라를 모티프로 제작됐으며, 뷰파인더로 보면 전용 1.43:1 확장 화면비로 촬영된 영화 장면이 나오는 디테일까지 가지고 있죠.
<다크 나이트>, <인터스텔라> 등 그의 대표작에 사용된 카메라를 오마주한 아이템! 가격은 50달러(약 7만 6천 원)이며, 현재 공식 스토어에서는 빠르게 품절됐다고. 놀란 될 기회(?) 다시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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