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를 좋아하는 건 알았는데, 결국 자기 이름을 내건 기타까지 만들어버린 엔하이픈 제이. 제이가 에피폰과 협업해 제작한 ‘에피폰 제이 ‘라울’ SG 트리뷰트 플러스’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모델은 제이가 디자인 전반에 직접 참여한 시그니처 기타인데요. 헤드스톡에는 제이의 사인이, 후면 플레이트에는 이번 협업을 상징하는 로고가 새겨졌습니다. 클래식한 깁슨 SG 스타일 바디에 제이가 직접 선택한 루빈 레드 컬러를 더해 강렬한 존재감도 놓치지 않았고요.
기타 본체뿐 아니라 제이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피크 4종, 포토카드 4장, 전용 기타 가방까지 함께 구성돼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데요. 제이와 에피폰의 협업 컬렉션은 오는 6월 19일 위버스샵 온라인, 7월 중 에피폰 재팬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