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했습니다. 경기 막판까지 동점골을 노렸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는데요.
다행히 같은 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1로 비기면서 한국은 승점 3점으로 A조 2위를 유지했습니다. 체코는 승점 1점에 그치며 최종전 부담이 더욱 커졌죠.
이제 시선은 남아공전으로 향합니다. 한국은 오는 25일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며,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를 확보해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32강 진출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한 경기. 대한민국,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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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an Pierse - FIFA/FIFA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