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했습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5분 루이스 로모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승점을 추가하지 못했는데요. 한국은 손흥민, 이강인 등을 앞세워 동점골을 노렸지만 끝내 멕시코의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하게 됐으며,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Carl Recine/Getty Images, Ryan Pierse - FIFA/FIFA via Getty Images, David Ramos/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