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LOUIS VUITTON for UNICEF)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책, <르봉(REBONDS)>이 발간되었습니다.
유니세프의 어린이를 위한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책, <르봉>은 1998년 처음 출간된 상징적인 도시인데요, 이번에 새로운 에디션으로 돌아온 것. 필릭스, 도자캣, 샤를 르끌레르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연대의식을 갖고 참여했죠.
특히 루이 비통의 글로벌 하우스 앰버서더이자 유니세프의 한국 친선대사인 필릭스는 서문도 집필했습니다. 지난 18일 루이 비통 비저너리 서울에서 열린 발간 행사에서 연사로도 자리를 빛냈죠.
한편, 이번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해 ‘루이 비통 유니티 타임 오브제’도 제작되었습니다. 축구공을 재해석한 세상에 하나뿐인 타임 피스로, 소더비에 판매되어 낙찰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