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함의 미학, 그리고 그 속에서 섹시함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매력적인 브랜드 하비에르 귀자로를 소개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기반을 두고 있는 하비에르 귀자로는 최근 트로이 시반의 시드니 공연 무대 의상을 커스텀하기도 했는데요.

얼핏 베이직한 기본 아이템들처럼 보이지만, 한 끗 다른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비에르 귀자로의 컬렉션을 함께 감상해 볼까요.

• 속옷 꼭 신경 써서 입어줘야 하는… 열리는 엉덩이 포켓 디테일이 가미된 바지.
• 두 손이 자유롭다는 게, 이 가방의 최대 장점. 쿨하게 허벅지에 차는 가방.
• 가방인데 목에 걸면 핸드워머처럼도 사용 가능한 잇템.
• 가방처럼 생겨서는 바지의 역할까지 톡톡하게 해내는 기특한 아이템.
• 입는 방법이 한 101가지 정도는 될 것 같은 셔츠.
• 머리처럼 프린지 디테일을 땋아서 귀엽고 섹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재킷.
• 헬멧처럼 생겼는데 모자임. 햇빛가리개 기능 확실한 모자.

이미지 및 영상
@javier____guija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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