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가가의 팬 사랑은 알아줘야 돼. 2010년 4월, 일본 도쿄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레이디 가가는 독특한 방식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했는데요. 바로 에르메스 화이트 버킨백에 블랙 마커를 사용해 일본어로 “I love small Monster, Tokyo love”라고 적은 것이죠.
이 밖에도 아티스트 테렌스 고와 협업해 완성한 커스텀 버킨백까지. 화이트 버킨백을 화이트보드인 양 자유롭게 사용하는 레이디 가가의 남다른 버킨백 활용법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