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스튜디오 페이퍼 프레스가 재해석한 빈폴 로고! 우리에게 익숙한 빈폴 로고는 앞바퀴가 거대한 자전거를 타는 신사의 형태인데요. 페이퍼 프레스는 자전거 대신, 씽씽이, 서울 지하철 노선도, 광화문의 해치상 등 서울을 대표하는 요소들을 활용해 자신들만의 언어로 빈폴을 재해석했습니다.

한국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페이퍼 프레스의 작업들은, 대한민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빈폴의 정체성과 맞닿아있죠. 서울의 헤리티지를 담은 올바른 디자인의 예시는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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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pole_official, @paper_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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