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 접수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 이상민 감독의 <살목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나홍진 감독의 <호프>, 이해 감독의 <프로젝트 Y>, 김동호 감독의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까지 총 6편이 접수됐는데요.
이 가운데 단 한 편만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돼 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될 예정입니다. 한국 대표 출품작은 영화진흥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중순 발표되죠.
쟁쟁한 감독들의 신작이 이름을 올린 만큼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어떤 작품이 한국 대표로 아카데미를 향하게 될까요? 9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27년 3월 14일 미국 LA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