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가 그의 데뷔곡 ‘Baby’의 뮤직 비디오 촬영 장소를 15년 만에 재방문했습니다. 이 노래가 나온 지 벌써 15년이 됐다는 사실, 믿기지 않아… 그 시절 뮤직 비디오 속 저스틴 비버는 귀엽고 당찬 모습으로 볼링장에서 ’Baby’를 열창했는데요. 그는 15년 만에 그 현장에 방문한 기념으로 ‘Baby’를 라이브로 말아주었습니다.

뮤직 비디오 속 화려하고 밝은 볼링장과 달리, 세월이 지나며 낡아진 현장 모습에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네요. 언제 들어도 좋은 저스틴 비버의 ‘Baby’ 볼링장 라이브 버전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이미지 및 영상
Youtube(Justin Bieber), @lilbi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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