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8년에 발매된 브라이언 이노의 앨범 <Ambient 1: Music for Airports>. 브라이언 이노의 유튜브 채널엔 난데 없이 한국인들의 댓글로 가득합니다. ‘B주류초대석’에 출연 중인 허키 시바세키가 추천했기 때문인데요. 허키 시바세키에게 브라이언 이노의 앨범은, 마치 가구의 기능처럼 와닿는다고.
오 ㅋㅋ 음악은 가구의 기능을 갖는다고… 역시 감도 대박..~~~^0^ 이케아 대신, 브라이언 이노의 유튜브 채널을 향해 가구 하나 보러 가는 한국인들… 감도 진짜 높다… 패페 친구들의 가구같은 앨범은 무엇인가요? 저는 이센스의 ‘열심히 해(Feat. Hukky Shibaseki)’요 킼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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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aneno, @hukky_shibaseki, Youtube(Brian Eno, 머니그라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