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불스 소속 F1 선수 리암 로슨의 파트너, 한나 미셸의 목걸이가 화제입니다. 그는 2026 호주 그랑프리에 독특한 형태의 목걸이를 착용하고 나타났는데요. 25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약 1천 8백 개 박힌 이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F1 서킷의 형태를 띠고 있죠.
목걸이의 이름은 ‘La Velocità’, 이탈리아어로 속도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예상 값어치는 3만 5천 달러, 한화로 약 5천 2백 만원. F1 선수를 애인으로 두고 있다면 이 목걸이는 필수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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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stjo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