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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가 2026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코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젠지 세대가 책을 정체성과 자기표현, 가능성을 탐구하는 매개로 바라본다는 점에 주목했는데요. 이번 캠페인은 젠지 세대가 책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내면과 서사에 집중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용기와 영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봄 캠페인의 핵심 아이템은 자기표현의 서사를 담은 12권의 도서로 구성된 북참(Book Charm) 컬렉션인데요. 전 세계 젠지 세대와 협업해 선정된 도서들로,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국내 베스트셀러들을 북참으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죠.
뿐만 아니라 이번 캠페인에는 엘 패닝(Elle Fanning), 미국 차세대 농구 여제 페이지 베커스 (Page Bueckers), 중국의 신예 가수 산이춘 (Shan Yichun) 등과 코치 글로벌 앰버서더 그룹 i-dle의 소연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인터뷰에서 2025년을 책으로 만든다면 짓고 싶은 제목으로 ‘Courage To Be Real’이라고 밝힌 소연! 그녀와 함께한 코치 2026 봄 캠페인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지금 바로 공유합니다.
코치 소연의 책 추천! 평소에 애독자인 소연은 곡을 작업할 때, 좋은 문장이나 이야기에서 영감을 많이 얻는다고 합니다. 요즘은 <혼모노>를 읽어보려고 한다는 소연. 다음으로 읽을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네요.
소연의 <Chapters of Your Life>
2025년은 소연에게 획기적인 한 해였는데요. 이 장의 제목을 지어본다면?
‘Courage To Be Real’이라고 짓고 싶어요. 올해는 도전을 많이 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독서와 스토리텔링의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이랑 감정을 글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소연의 <What’s Your Read>
만약 소연의 삶에 책 표지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뭔가 전 항상 음악이랑 연결되는 것 같아서. 음표 같은 게 아트적으로 그려져있을 것 같습니다
소연의 옷차림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될까요?
옷차림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살아온 거를 다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짧은 순간이지만!
소연의 <Fit Check>
이 책이 이번 캠페인 속 소연의 여정을 어떻게 비추고 있나요?
이 캠페인에서 이 책이 저를 이곳저곳으로 데려가 주거든요. 그러다가 저만의 장소에 도착을 하는데, 제가 진짜 목소리를 찾아가는 그 여정과 닮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아웃핏 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오늘 이 스웨터와 그리고 치마, 스니커즈를 착용했는데요. 오늘 또 특별한 포인트는 그 중에서도 이 액세서리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 그리고 여기도 책, 그리고 참.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럼 가장 좋아하는 가방은 무엇인가요?
저는 아무래도 평소에도 계속 태비백을 들게 되는 것 같아요. 자유롭게 많이 들 수 있어서?

캠페인에서 소연이 착용한 제품
코치 소프트 태비백 26, <혼모노> 북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