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줄로 비켜 서던 풍경이 이제는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부가 ‘두 줄 서기’ 문화를 다시 꺼내 든 건데요.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올해 핵심 과제로 ‘두 줄 서기 정착’과 시민 인식 개선을 설정하고, 전국 단위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2015년 근거 부족 논란과 여론 반발로 멈췄던 정책을 약 11년 만에 다시 꺼낸 셈이죠.
다만 이미 ‘한 줄 서기’가 일상처럼 굳어진 만큼, 이번 방향 전환에 대한 반응도 엇갈릴 수밖에 없어 보이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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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sa Maree Williams/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