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가 이제 ‘공간의 공기’까지 디자인하기 시작했습니다.
르메르가 새롭게 선보이는 향 오브제 컬렉션 ‘오브제 상퇴르’는 옷장부터 거실까지, 우리가 머무는 일상의 공간을 향으로 채우는 감각적인 프로젝트인데요. 세라믹, 나무, 리넨과 면. 그 자체로도 완성도 높은 오브제들에 향을 ‘질료’처럼 더해 공간, 기억과 감각을 하나로 묶었죠.
슬라이드를 넘겨, 르메르가 완성한 향과 오브제의 섬세한 균형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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