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최고 출연료를 기록한 저스틴 비버가 코첼라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2주간 운영된 SKYLRK 부스를 통해 총 1,500만 달러(약 223억 원) 규모의 제품을 판매하며, 기존 페스티벌 머치 판매 기록인 170만 달러(약 25억 원)를 크게 뛰어넘은 것인데요.
특히 첫 주말에만 504만 달러(약 75억 원)의 매출을 올린 비버는 현장 SKYLRK 팝업뿐 아니라 공식 아티스트 머치 텐트에서 ‘SWAG’ 라인까지 함께 선보였습니다. ‘오아시스’를 콘셉트로 꾸며진 SKYLRK 공간은 쿨 미스트가 제공되는 휴식 공간으로, 모든 관객에게 개방되며 또 하나의 화제 포인트가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