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런던 패션 이스트에 참여한 디자이너, 패션계가 주목하는 굼허의 새 여성복 라인 ‘구머’

2026.04.18김예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서 학사, 석사 졸업쇼에서 모두 1위를 수상한 최초의 학생, 한국 디자이너 허금연을 만났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런던 패션 이스트에 참여해 2020년에 데뷔 무대를 선보인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딴 유니섹스 브랜드 굼허(GOOMHEO)를 론칭했는데요.

굼허는 ‘new vision of masculinity’를 바탕으로 새로운 남성상을 제시해온 브랜드. 이번 시즌, 오피스웨어와 나이트웨어의 경계를 허문 여성복 라인 구머(GOOMHER)를 새롭게 선보이며 또 다른 방향성을 제안합니다.

현재 런던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 중인 허금연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옷을 입고 각자의 방식으로 멋을 표현하는 모습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굼허와 구머의 디렉터 허금연과 나눈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fastpaper, Launchmetrics, @goomher, @goom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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