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인스타그램 저장 탭에 고이 모셔둔 나만의 취향, 패페가 공개합니다. What’s in my 저장!
What’s in my 저장의 포문을 열 인물은 오카시 크루의 메이슨홈과 풀업보이입니다. 래퍼 메이슨홈과 DJ 풀업보이는 가장 오래된 친구이자 서로의 곁을 한결같이 지키는 쌍둥이 아티스트죠. 음악은 물론,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인터뷰 등 영상으로 표현하는 영역의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풀업보이는 고전 홍콩 영화들을 오마주해 메이슨홈의 ‘The Nostalgia With My Little Ecstasy’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는 것.
영상에도 일가견 있는 이 둘의 저장 탭에는 ‘영감을 주는 컬트 영화’로 가득합니다. 창작자인 메이슨홈과 풀업보이에게 풍부한 자극과 울림을 주는 영화들이 궁금하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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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 이송아
- 이미지 및 영상
- fastpaper, Mosfilm, Metro-Goldwyn-Mayer (MGM) / Orion Pictures, New Line Cinema, Les Films du Losange, Fine Line Features, Shochiku, Madho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