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출구를 찾기 위해 무한히 반복되는 복도를 헤메는 영화 <8번 출구>. 원작 게임을 즐긴 사람들이라면 더 재밌게 관람했을텐데요.

몇 번이고 복도 맞은 편에서 걸어오는 NPC ‘걷는 남자’를 실제 영화로 어떻게 구현했을까요? 정답은 바로 ‘빠르게 이동하기‘였습니다.

주인공을 지나쳐간 뒤 세트 밖으로 나가 다시 복도 끝으로 빠르게 이동한 것. 원테이크 촬영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이동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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