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패션계 최대 이벤트, 멧 갈라가 열립니다. 올해 전시 타이틀은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 코드는 ‘패션은 예술이다(Fashion is Art)’로, 어느 때보다 화려한 셀럽 라인업과 레드카펫 룩들이 기대되는데요. 안토니 바카렐로와 조이 크라비츠가 공동 위원장을 맡고, 사브리나 카펜터, 도자 캣, 리사, 샘 스미스 등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 멧 갈라를 앞두고 다시 돌아보는 역대 멧 갈라 순간들! 과연 지금까지 레드카펫을 밟은 K-셀럽은 누구일까요? 2013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봤습니다.
2025 – 제니, 리사, 로제, 에스쿱스
2024 – 제니, 스트레이키즈
2023 – 제니, 송혜교, 최소라
2022 – 쟈니, 정호연
2021 – 로제, 씨엘
2018 – 배두나
2015 – 비
2013 – 싸이, 이병헌, 고소영, 최시원,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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