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를 앞두고, 사상 최초로 주말 티켓이 매진됐습니다. 현재는 토요일 제외, 일부 일일권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번 흥행에는 아무래도 F1 월드 챔피언 4회 경력의 막스 베르스타펜이 전설적인 노르트슐라이페에서 24시 레이스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베르스타펜은 ‘베르스타펜 레이싱’ 소속의 메르세데스-AMG GT3 Evo 차량으로 출전하며, 루카스 아우어, 쥘 구농, 다니엘 준카델라와 함께 팀을 이룰 예정이죠.

이번 주 드디어 뉘르부르크링 24시에 데뷔하는 막스 베르스타펜의 질주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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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Thompso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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