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에는 잘생긴 알바들 때문에 삼시 세끼를 여기서 해결하려고 하는데요…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남자들, 데뷔와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AND2BLE 유승언, 김규빈, 한유진이 패페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AND2BLE 세 멤버와 함께한 곡은 첫 번째 미니 앨범 [Sequence 01: Curiosity]의 3번 트랙 ‘Sugar Rush’. 규빈이 말하길, 타이틀곡 ‘Curious’와는 상반된 달달한 매력이 있는 곡으로 특히 ‘Mmmm~’ 파트가 중독성이 강하다고 설명했는데요. 승언은 낮에 해안가에서 드라이브하면서, 유진은 간식을 먹으며 듣길 추천했죠.
잘생긴 알바들의 용안으로 가득한 이 영상! 여러분의 새로운 밥 친구, 에너지 드링크가 될 것이라 장담합니다. 패페스튜디오 앤더블편, 슈가 프린스 1호점 지금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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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2BLE (앤더블) ‘Sugar Ru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