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진행된 멕시코와 대한민국의 예선 2차전. 아디다스와 함께 직관하고 온 패페가 포착했던 태극기가 있는데요.

디자이너 @rrosefromconcrete 가 48개의 저지로 만든 태극기입니다. Ray Rose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부터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러 다녔다고 하죠. 자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태극기와 함께한 그의 응원이 멀리서도 느껴졌습니다.

외에도 그가 만든 다양한 커스텀 저지와 태극기들은 @rrosefromconcrete 계정에서 확인하세요.

이미지 및 영상
fastpaper, @rrosefromcon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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