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페이퍼가 피부과 의사 승용을 만나 ‘만약 <환승연애>에 함께 출연한 X가 어딘가 더 예뻐졌다면…?’이라는 즉흥 상황극을 나눠봤습니다. 급작스러운 촬영에도 쿨하게 응해주신 승용 선생님, 급류처럼 갑작스레 함께 이 상황에 ‘빠질’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했어요.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무릎을 꿇고 환대하며…)

승용과 꾸며본 <환승연애> 놀이가 궁금하다면,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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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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