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선생님 이러시면 제 지갑이 너무 힘들어요! 디올이 며칠 전 파리에서 선보인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액세서리 실물을 가져왔습니다.

귀여운 땅콩 모양의 필로우 백, 개구리를 닮은 클러치부터 수련을 발로 옮긴 듯한 슈즈. 여기에 귀여운 도트 무늬 지갑들과 핸드백까지! 조나단 앤더슨이 부활시킨 Dior 로고는 부츠, 힐, 벨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