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F1 프로젝트를 이끌던 팀 대표 조나단 휘틀리가 즉시 사임하며 팀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휘틀리는 그동안 팀 구조를 정비하고 초기 방향성을 잡는 데 핵심 역할을 해온 인물인데요. 현재 공백은 마티아 비노토가 맡아 운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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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Portlock/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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