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시간 오늘 오전,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개막했습니다. 뉴욕 양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개막전 속, <원피스>로 풀착한 선수가 있는데요. 뉴욕 양키스의 13번 재즈 치좀 주니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내야수 재즈 치좀, 화려한 스타일로 야구계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선수인데요. <원피스> 커스텀 신발, 커스텀 글러브와 밀짚 모자 목걸이까지 완벽한 개막전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MLB 공식이 공개한 <원피스> 패러디 포스터까지! 성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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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aron W. Henderson/Getty Images, Kavin Mistry/MLB Photos via Getty Images, @ML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