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가 향년 102세로 별세했습니다. 진모영 감독은 10일 SNS를 통해 “영화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께서 오늘 오후 떠나셨다”고 전했는데요. “지난 3월 31일 마지막으로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으며, 또렷하게 기억하고 덕담을 건네주셨다”고 밝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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