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오늘만큼은 동묘, 홍대 아니고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에 왔습니다만. 디올의 헤리티지에 경의를 표하는 몰입감 넘치는 연출은 디올 최초의 부티크, 콜리피셰 에서 사용되었던 아이코닉한 박스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스토어 공간!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 한복판에서 코르티스와 함께 모쉬핏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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