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날개를 선보이는 브랜드 ‘텐시샵’을 소개합니다. 텐시샵은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a store for angels, fairies, people, and demonic customers(천사, 요정, 인간… 그리고 악마 손님들까지 오는 가게)’라는 문구를 내걸고 운영 중인데요.

그래서 온라인 스토어의 ‘for angel’ 카테고리에 들어가 보면,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날개들을 만나볼 수 있죠. (어쩌면 내 날개가 여기 있을 지도..?)

이들의 액세서리는 아이돌 무대 의상이나 컨셉 포토에서도 종종 등장하는데, 키키와 베이비몬스터의 날개도 여기서 잠깐 빌려 갔다는 후문.. 슬라이드를 넘겨, 이 중 당신의 날개가 있는지도 한번 찾아보세요!

이미지
@kiiikiii.official, @tensishop_
    ALL
    FASHION
    BEAUTY
    CELEBRITY
    ENTERTAINMENT
    CULTURE
    LIFESTYLE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