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가 선보이는 프라다 2026 가을, 겨울 컬렉션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레이어링’. 여성복 쇼에서는 15명의 모델이 하나씩 옷을 벗으며 60개의 룩을 선보였죠.
마모되어 안쪽 다른 패브릭이 드러나는 디테일, 에이징되고 마모된 레더 제품들, 프라다의 전통적인 테일러링 위에 새롭게 보여주는 형태를 주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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