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베르디가 서울을 찾았습니다. ‘Girls Don’t Cry’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젝트로 유스 컬처를 만들어온 그가 이번에는 개인전으로 방문한 사실에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특유의 따뜻한 미소와 시그니처 V 포즈까지. 친숙한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죠.

아 ~ 베르디의 매력은 어디까지인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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