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제가 봤어요. 홍대에서 놀다가 집 갈 때 이 혓바닥 봤어요. 홍대, 성수, 한강, 그리고 전주 한옥 마을까지. 거리에 혓바닥을 그리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미스터 텅. 뉴욕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그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의 곳곳에 수많은 혓바닥을 남기고 있는데요.

그가 그리는 혓바닥은 단순한 그래피티를 넘어, 표현의 자유를 상징하죠. 대화의 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혓바닥은 ‘우리는 모두 말할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이 글을 본 순간부터 길에서 혓바닥을 찾게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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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urton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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