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나단 앤더슨이 새로운 레이디 디올백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홍은남 작가의 그림을 프린팅한 점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아마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의 다음 에디션이지 않을까 합니다.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레이디 디올백의 재해석을 의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에디션에는 이우환 작가도 참여했었죠.
패션 화보 혹은 영화적인 연출이 특징인 홍은남 작가, 그의 그림이 담긴 레이디 디올백을 만날 수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