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시리즈의 창작자 조지 루카스 감독과 그의 아내 멜로디 홉슨이 함께 설립한 ‘루카스 내러티브 문화 박물관’이 9월 개관을 앞두고 조금씩 모습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가치를 조명하는 세계 최초의 ‘서사 미술(Narrative Art) 박물관’을 지향하여 영화 미술, 촬영 소품뿐만 아니라 회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만화 등 4만 점 이상의 방대한 작품을 소장한다고 합니다.

마치 UFO같은 미래지향적인 건물은 유명 건축가 마얀송이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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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Thayer/Los Angeles Time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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