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가 오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2대1로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달라진 규정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전, 후반 22분에 각각 3분씩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도입됐고, 스로인과 골킥은 5초 안에 진행해야 합니다. 시간을 넘기면 상대 팀에 공 소유권이 넘어가는 만큼 경기 템포도 한층 빨라졌죠.
또 입을 가리고 상대 선수에게 말하는 행위는 퇴장 사유가 될 수 있으며, VAR 적용 범위도 확대됐습니다.
대한민국의 다음 경기는 6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6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입니다. 첫 경기 승리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2026 북중미 월드컵 달라진 규정
• 3분 휴식: 전·후반 22분 도입
• 스로인·골킥: 5초 안에 진행
• 교체 규정: 10초 내 경기장 이탈
• 부상 치료: 치료 후 1분간 경기장 밖 대기 원칙
• VAR 확대: 적용 범위 강화
• 퇴장 규정: 입 가린 대화 제재 강화
• 옐로카드: 누적 경고 일부 초기화
• 순위 결정: 승자승 우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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