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ME는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한 미국의 럭셔리 풋웨어 브랜드로, 오늘날 빠르게 소비되고 사라지는 ’패스트 패션‘의 흐름에 반기를 듭니다.신발 한 켤레에 담긴 고유한 뉘앙스와 그 이면의 ’인간적인 이야기‘에 집중하는 브랜드죠.
드레이크의 개인 풋웨어 디자이너였던 지저스(Jesus)와 드레이크의 전 아트 디렉터이자 현재 R&B 아티스트 기비온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리코(Riko) 두 사람이 설립했습니다. 지저스가 제품 디자인과 개발을 주도하고 리코가 비주얼 아트와 브랜딩을 이끄는 것.
AKME는 최근 샘플라스와 애딕티드에 입고되어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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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me_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