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의 또 다른 묘미, 바로 크리에이티브들의 예상치 못한 협업을 포착하는 것이죠. 영국 DJ 프레드 어게인이 디올의 다가오는 남성복 쇼 음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시간 기준 오늘 오후 4시에 공개되는 디올의 2027 봄, 여름 남성복 런웨이 사운드트랙은 프레드 어게인이 맡는데요. 아직까지 많은 정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디스코볼 모양으로 제작된 이번 시즌 초청장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게스트들을 화려한 댄스파티에 초대하려는 듯합니다. 프레드 어게인이 트는 음악과 즐기는 디올 쇼라니, 더욱 기대되네요.

이미지 및 영상
@jonathan.anderson, @dior, @fredagainagainagainagain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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