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조르지오 아르마니 별세 이후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이어받은 실바나 아르마니와 레오 델오르코가 처음으로 함께 선보이는 런웨이. 이들의 2027 봄, 여름 컬렉션을 끝으로 밀란 남성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시즌은 지중해의 여유로운 풍경에서 영감을 받았는데요. 뉴트럴 톤과 가벼운 소재, 부드러운 테일러링으로 완성된 런웨이였습니다. 여성 크루즈 컬렉션도 함께 공개된 이번 런웨이에는 여름에 참고하고 싶은 아르마니식 스타일링이 한가득! 슬라이드를 넘겨 닮고 싶은 아르마니 룩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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