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괴물(2023)>의 촬영지, 구성북 초등학교가 4월 이후 철거됩니다. 나가노현에 위치한 구성북 초등학교는 2021년 폐교 이후 영화의 성지로 주목 받으며 <괴물>의 주요 촬영지가 되었는데요. 올해 4월을 마지막으로 해당 학교는 철거될 예정입니다.

철거 전, <괴물>의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하죠? 4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 단 하루, 특별 견학을 기획 중이라고. <괴물>의 미나토와 요리를 아직 떠나 보낼 수 없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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