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한창인 지금! 이케아는 셰프들과 함께 ‘Food for Thought’ 전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밀라노의 한 와인바 ‘발레이(Balay)’가 선보인 메뉴가 화제입니다. 발레이 존을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이케아의 종이 주문서를 먹고 있다는 것.

누가봐도 종이처럼 생긴 이 것은 주문서 형태로 만든 음식 메뉴죠. 발레이는 미니 당근으로 주문서 작성용 연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케아 주문서의 맛은 어떨지 꼭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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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ba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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